[인터뷰②] '경주기행' 김미조 감독 "후반 작업만 2년…10년 뒤 후회하기 싫었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김미조 감독이 영화 '경주기행'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미조 감독은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영화 개봉 시기가 안 잡혀서 2년간 후반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금 고생해야 나중에 후회가 안 남을 것 같았다"라고 했다.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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