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데려오세요" 컵스에 초대박 안긴 '그 남자' 떠난다…역대급 GM 탄생?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하 PCA) 영입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물이 팀을 떠난다.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19일(한국시각) '제러드 배너 컵스 부단장이 볼티모어 오리올스 신임 단장으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는 마이크 엘리아스 볼티모어 사장 아래 야구 운영을 책임질 예정이다. 배너는 육성 분야에서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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