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민도복 첫 시범사업지 발표…’성장거점형’ 역삼·자양동 2곳, 비역세권도 ‘성장잠재권’으로 4곳
[땅집고] 서울시가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하는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첫 시범사업지로 강남구 역삼동과 광진구 자양동 총 2곳을 선정했다. 이어 비역세권 현장 4곳도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지로 함께 골랐다.
15일 서울시는 지난 6월 진행한 공모에서 현장 총 20곳이 접수한 결과, 이 중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 사업지로 2곳, 성장잠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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