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꺼져라!" 몸풀 때부터 역대급 야유 폭발...'이강인 동료' 알바레스, 비난 속에 24분 복귀전→팬들에게 인사도 없이 도망쳤다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대신 투입된 훌리안 알바레스(26,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반전은 없었다. 그가 예상대로 팬들의 거센 분노를 직면했다.
24분간의 출전 시간도 거의 의미 없이 끝났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4일(한국시간) "훌리안은 거센 야유를 받았다. 장내 방송으로 그의 이름이 호명되자 메트로폴리타노에 있던 아틀레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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