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세종서 임기 마치겠다 했지만…건립사업 작년 예산 집행률 6.1% 그쳐
대통령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예산이 지난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소위원회 회의에서 논란이 됐다. 이 사업은 세종시 세종동 일대에 25만㎡ 규모로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각종 업무시설을 새로 짓는 것이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묶어서 210만㎡ 규모의 ‘국가 상징구역’을 조성하는 계획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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