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역·건대입구역 일대 용적률 최대 1300% ‘고밀 복합개발’
서울시가 선정릉역과 건대입구역 일대 역세권의 초고밀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용적률 최대 1300%를 적용해 일본 도쿄의 ‘롯폰기힐스’와 같은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성장거점형 복합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릉역 인근 역삼동 680-1 일대와 건대입구역 인근 자양동 17-1 일대 2곳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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