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빈티지+클래식…EP 2집 새 포토 공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강렬함을 잠시 내려놓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낯선 분위기로 돌아왔다. 무대 위 거침없는 에너지 대신 절제된 표정과 클래식한 스타일을 내세우며 신보 ‘CRASH’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더블랙레이블은 22일 공식 SNS에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두 번째 EP ‘CRASH’ 티징 포토를 선보였다.사진 속 다섯 멤버는 이전 활동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다른 결을 택했다.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정적인 포즈를 취한 채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배경과 소품 역시 이번 콘셉트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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