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美 비자 발급 지연에 국감 행선지 유럽으로 변경… 2013년에도 같은 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해외 국정감사 일정을 미국에서 유럽으로 변경했다. 정 의원은 2013년에도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돼 미주 국감 대신 유럽 국감에 참여한 바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오는 11일 출국을 앞두고도 미국 국무부로부터 비자를 발급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당초 배정됐던 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