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정성부터 10년 숙성까지… 품격 더한 추석 ‘전통주’
오랜 전통과 장인의 정성이 어우러진 전통주는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적인 명절 선물이다. 단순한 음료를 넘어 깊은 역사와 품격까지 함께 담을 수 있어 명절의 가치를 더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꼽힌다.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함께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온 경주법주가 올 추석을 맞아 대표 명주 ‘경주법주’ ‘화랑’ ‘경주법주 초특선’과 프리미엄 증류주 ‘오크젠’ ‘백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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