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 취임 첫 현장 점검서 ‘안전 최우선’ 강조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가 대표 내정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국내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강조했다.대우건설은 이 대표가 지난 19일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들과 소통했다고 24일 밝혔다.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11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 말 골조공사를 마치고 2028년 1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 대표는 현장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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