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복싱도 같은 보수 요구하려면 3분 라운드 뛰어야”
선수 보호 위해 ‘2분 라운드’전 세계챔피언 샨텔 캐머런“정상급 경기, 규칙 같아져야”여자복싱 전 세계챔피언 샨텔 캐머런(35·영국·사진)이 남녀 선수의 동등한 보수를 요구하려면 여자 선수들도 남자와 같은 라운드당 3분 경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영국 가디언은 17일 캐머런과 인터뷰하며 여자복싱의 경기 시간과 보수 문제를 다뤘다. 프로복싱 세계 타이틀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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