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기우제인가…타율 .189 최하위, 문보경 2군행 골든타임은 지났다, ‘밤 12시 특타’로 살아날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45일째 연승이 없다.
7월 1~2일 키움전 2연승이 마지막 연승이다.
LG는 7월 이후 10승 1무 18패(승률.357)로 같은 기간 10개 구단 승률 최하위다. 급추락이다.
1위에서 3위로 밀려났고, 1위와는 6.5경기 차이다. 정규시즌 우승 경쟁은 물건너갔다.
KIA와 두산에 추격당하며 3위 자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