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만든 소주도 인기…출시 2주만에 후기 2천개 돌파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한 ‘경소주 51도’가 출시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경탁주’의 인기를 잇고 있다. 성시경이 선보인 주류 브랜드 ‘경(璄)’의 ‘경소주 51도’는 지난 1일 출시된 이후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돌파했다. 높은 도수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과 국내산 쌀에서 비롯된 은은한 향, 음식과의 뛰어난 조화 등이 실제 구매자들의 호평을 이끌며 입소문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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