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또 부상 악재라니’ 41세 헌신좌, 어쩌다 어깨에 탈 났나. 염갈량도 당황 “병원 검사 받아보랬더니…4주는 쉬어야”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필승조 김진성은 어쩌다 어깨를 크게 다친 걸까.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우완 필승조 김진성을 돌연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말소 사유는 부상.
LG 관계자는 “김진성 선수가 우측 어깨 견갑하근 미세손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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