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MINI Korea·4대 딜러사와 손잡고 미래차 인재 키운다
대림대학교(총장 박주호)가 MINI Korea 및 4개 공식 딜러사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림대는 지난 19일 교내에서 MINI Korea를 비롯해 코오롱모터스㈜, ㈜바바리안모터스, 도이치모터스㈜, ㈜동성모터스 등 4개 공식 딜러사와 ‘미래자동차 분야 산학연협력체계 구축 및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성차 브랜드 본사와 주요 거점 네트워크를 보유한 딜러사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공유·협업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최근 미래자동차 산업은 차량 제조·설계를 넘어 전동화, 커넥티드 서비스, 고객 경험(CX), 전문 정비 등 전 영역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대림대와 협력 기관은 미래차 전동화 기술과 현장 실무 경험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