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서영교에 ‘신약 청탁 의혹’ 해명 문자… “송구합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자신이 과거 검찰 수사를 받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한 해명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 후보자는 사건 경위와 자신의 주장을 설명한 뒤 “송구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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