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는 Fxxx 내뱉고, 박찬호는 헬멧 집어던지고...KIA-두산 혈투, 8회 무슨 일이 있었길래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한 이닝에 두 명의 타자가 분노에 가까운 감정을 표출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위 KIA와 5위 두산의 시즌 16번째 마지막 맞대결이었다. 마치 와일드카드 결정전 같은 경기 흐름이었다.
KIA 선발 올러와 두산 선발 잭로그의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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