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kg’ 정준하, 하프마라톤 도전? 무릎 관절 어쩌나
장거리 달리기는 심폐지구력 향상에 좋은 유산소 운동이지만, 충분한 준비 기간 없이 뛰어들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중장년층이 사전 적응 훈련 없이 갑자기 장거리 레이스에 나설 때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방송인 정준하(55)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프마라톤 완주를 위해 훈련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이어가던 그는 "하프마라톤 21km를 대회 일주일 전에 준비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이라며 "내 몸무게가 지금 116kg이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오는 19일 열리는 '무한도전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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