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떠나기 싫은데…" 10년 인연도 끝난다, 이제는 김혜성의 시간 '계약 마지막 해' 풀시즌 기회
[OSEN=이상학 객원기자] “다시 돌아오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이 좌절되면서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 조짐이다.
30대 중반 베테랑 선수들이 대부분인 야수진은 이제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중이다.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시즌 전 예고대로 은퇴한 가운데 유틸리티 야수 키케 에르난데스(35)도 재계약이 어려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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