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왔나 싶어” 황보라, 2세 아들과 첫 여름학교 난관..우여곡절 '진땀'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과 처음으로 여름성경학교에 나섰다가 시작부터 진땀을 뺐다.26일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에는 ‘예수님도 모르는 2세 아들과 첫 성경학교 간 황보라ㅣ교회 브이로그, 아들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황보라는 “긴 휴가를 마치고 우인띠와 처음으로 여름성경학교를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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