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문동주-안현민, 여기에 허인서-문정빈까지...2003년생들 황금세대 맞지요?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신인드래프트 전부터 황금세대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는 있었는데요…." LG 트윈스 문정빈은 2022 KBO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주목받지 못했다. 문정빈은 2차 8라운드 전체 77순위로 LG 지명을 받았다. 그 뒤 10라운드까지, 23명의 선수만이 프로 타이틀을 달 수 있었다. 하마터면 지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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