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제주 중소기업 47곳 온라인 판로 지원…전국 확대 추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쿠팡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역 경제단체와 함께 제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쿠팡은 지난 21일 제주 한라컨벤션에서 열린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 행사에 참여해 지역 기업 47곳을 대상으로 1대1 상담과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감귤·흑돼지·수산물·알로에 등을 활용한 가공식품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관광상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47개사가 참여했다.
쿠팡은 분야별 브랜드 매니저 6명을 배치해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 온라인 판매 적합성 등을 살펴보고 입점과 판매 확대를 위한 상담을 제공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09:39 송고 2026년09월22일 09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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