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래미안 레비르 성수’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2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19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572-7번지 일대에 최고 72층 규모의 총 11개 동, 2203가구와 업무·근린생활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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