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던 아침부터 바꿨다” 124kg 감량한 남성이 ‘끊은 음식’은?
미국의 한 남성이 건강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약 3년에 걸쳐 124kg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외신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존 카스타녜다(22)는 최고 체중이 약 211kg에 달했다. 그는 당시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으며 먹는 것이 습관이 돼 음식을 계속 섭취했다. 목에는 피부 변색이 나타났고, 당뇨병도 앓았다.데이비드 존 카스타녜다는 매일 아침 햄, 베이컨을 넣은 오믈렛을 여덟 개씩 먹었고, 이후 파스타 한 봉지를 통째로 먹었다. 여기에 빵과 토르티야를 곁들였고, 저녁에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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