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앞뒀지만…글로벌 거래 86% '정보 사각지대'
블록체인상에서 관측된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가상자산 활동 규모가 지난해 약 15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가 발표한 '가상자산 세금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온체인 활동은 총 109억달러(약 15조원)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결제가 56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거래 이익 32억달러와 소득 20억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미국이 1126억달러로 가장 컸으며 독일 241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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