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서 웃옷 벗고 난동 60대 체포…마약 양성 반응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혐의(공연음란 등)로 A(60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4시 23분께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4층 바닥에 누워있던 중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하자 웃옷을 벗으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3:08 송고 2026년08월21일 13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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