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190억 쓴 동두천 유령건물…이번엔 46억 들여 베이커리 카페로
[땅집고] 경기 동두천시 소요산자락에 약 20년 동안 방치돼있던 유령 건물 ‘육(肉)타운’이 오는 10월 베이커리 카페로 재탄생한다. 동두천시가 방송사와 손 잡고 약 46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서면서다. 체질을 개선한 육타운이 앞으로 소비자 관심을 끌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동두천 17년째 방치된 육타운…지역 대표 흉물 육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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