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金 노리는 양윤서, KLPGA 대회 우승도 도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18·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이번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18·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이번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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