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첫 3위 등극, 파죽지세 KIA...하지만 이범호 감독은 "신경 안쓴다" 왜?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신경 안씁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시즌 첫 3위 등극에도 흥분하지 않았다. 앞으로 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았다는 의미다.
KIA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기분 좋게 상경했다. 주중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 쉬운 경기가 없었는데, 모두 마지막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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