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43승1패→퍼펙트 결승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 中 결국 극찬 폭발 '기진맥진할 정도로 치열-왕즈이는 패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우승까지 딱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왕즈이(중국·세계 3위)와의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듀스 접전 끝에 2대0(24-22, 21-1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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