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콜업 무산' 김혜성, 안타-도루로 체면치레...와이스도 2G 연속 무실점
[OSEN=조형래 기자] 빅리그 콜업이 무산된 김혜성이 안타를 때려냈다. 김혜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의 경기,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22일)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김혜성이었지만 다시 안타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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