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21년 정들었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선언 “지금이 떠날 때, 더 이상 낼 힘이 없다”
리오넬 메시. 로이터연합뉴스월드컵 우승 1회와 준우승 2회, 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 그리고 A매치 207경기 125골.‘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1년 동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남긴 발자취다. 숱한 좌절과 눈물 끝에 조국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까지 안겼던 메시가 이제 대표팀과 작별한다.메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