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 잠깐 찍었다 내려와…코스피, 6900대 문턱서 공방
코스피가 21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타며 '7천피' 회복을 시도했다.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4% 오른 6959.30을 가리키고 있다.
6938.34로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상승폭을 키우며 한때 7000선을 웃돌기도 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1867억원, 기관이 1154억원을 각각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5092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에서도 20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18% 내렸지만 S&P500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