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경쟁? 오늘 같은 경기면 충분해" 오타니 2홈런 친 날, PCA는 리드오프홈런+끝내기홈런…ML 6번째 진기록
[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메이저리그 역대 6번째로 리드오프 홈런과 끝내기 홈런을 모두 친 선수가 됐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1회말 선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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