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미 법원, 트럼프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제동?…8개 단체 가처분 신청 미 30년 국채 금리 19년 만에 최고…금융위기 전야 2007년처럼 전환점? 미국서 추방되는 이주자 1200명, 라이베리아가 받는다 “트럼프,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WSJ 보도 청년시위 ‘혼쭐’ 인도 집권당, SNS 책임자 교체…Z세대에 통할까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배당’ 추진…“결실 나눠야” 이란, 종전 MOU 체결 뒤 ‘더 큰 전쟁’ 준비…수주 내 공격 가능성 생중계서 죽음 내몰린 13살 숨지자…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서비스’ 중단 중국, ‘에너지 안전판’ 강화…2030년까지 석유·가스 비축 확대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부정평가 2배 미 법원, 트럼프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제동?…8개 단체 가처분 신청 미 30년 국채 금리 19년 만에 최고…금융위기 전야 2007년처럼 전환점? 미국서 추방되는 이주자 1200명, 라이베리아가 받는다 “트럼프,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WSJ 보도 청년시위 ‘혼쭐’ 인도 집권당, SNS 책임자 교체…Z세대에 통할까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배당’ 추진…“결실 나눠야” 이란, 종전 MOU 체결 뒤 ‘더 큰 전쟁’ 준비…수주 내 공격 가능성 생중계서 죽음 내몰린 13살 숨지자…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서비스’ 중단 중국, ‘에너지 안전판’ 강화…2030년까지 석유·가스 비축 확대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부정평가 2배
스포츠

셔틀콕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세계선수권 2연패 시동

Yonhap News Agency ·
셔틀콕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세계선수권 2연패 시동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대회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32강전에서 세계 28위 노무라 다쿠미-시모노가미 유이치(일본) 조를 2-0(21-16 21-13)으로 단 38분 만에 완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1게임을 단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않고 가져온 두 선수는 2게임 4-4 동점 상황에서 내리 6점을 쓸어 담으며 승기를 잡고 가뿐하게 경기를 매조졌다.

이들은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고, 한 시즌 동안 11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역대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을 작성할 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왔다.

한편, 여자 단식 세계 14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도 테레자 슈바비코바(체코)를 상대로 31분 만에 2-0(21-17 21-17) 완승을 거두고 32강에 합류했다.

반면 혼합 복식 김재현(요넥스)-장하정(인천국제공항) 조와 남자 단식 전혁진(요넥스)은 나란히 1회전(64강)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10:53 송고 2026년08월19일 10시5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