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확인 전 구명복 500벌 충남 워터파크에 납품한 50대 송치
(평택=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안전확인 절차를 마치지 않은 구명복을 충남의 한 워터파크에 납품한 50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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