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 체제로 새 출발…“음악·퍼포먼스 완성도에 집중” [종합]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6인 체제의 첫 앨범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멤버들은 팀 구성의 변화보다 음악과 퍼포먼스의 완성도에 집중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엔하이픈은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앨범은 21일 오후 1시 공개된다.이번 앨범은 정원·제이·제이크·성훈·선우·니키가 참여한 6인 체제의 첫 음반이다. 지난 3월 희승이 팀을 떠난 뒤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정원은 “6인 체제 이후 첫 앨범이라는 점보다 작품의 결과물을 먼저 생각했다”며 “멤버 수보다 녹음 결과물과 퍼포먼스가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올 수 있을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팀 구성 변화 이후 이틀 만에 호주 공연을 진행했다. 팬들은 무대 위 모습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지 생각했다”며 “이후에도 바쁘게 앨범 작업을 이어가며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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