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K-패션 쇼핑몰로…‘2026 서울패션마켓’ 금새록 앰버서더 나선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DDP가 사흘간 K-패션 쇼핑의 중심으로 변신한다. 배우 금새록도 앰버서더로 힘을 보탠다.서울패션허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미래로와 팔거리 일대에서 ‘2026 서울패션마켓’을 개최한다.지난해 시민 대상 행사로 처음 선보인 ‘서울패션페스타’는 올해 ‘서울패션마켓’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신진 디자이너와 동대문 유망 브랜드 등 총 92개사가 참여해 의류부터 가방, 주얼리, 패션소품까지 다양한 K-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쇼핑과 문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마켓으로 꾸며진다. 현장에는 음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푸드코트 등이 마련되며, 저녁 8시까지 운영해 여름밤 DDP를 찾는 시민들을 맞는다.무신사와의 협업도 진행된다. 서울패션허브와 무신사가 함께 육성 중인 K-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행사 기간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육성 브랜드 30개사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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