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김지영, 출산 한 달 만 미모 실화? 딸보다 눈이 가네 “신생아 졸업 기념”
[OSEN=임혜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김지영은 지난 18일 개인 채널에 “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어요”, “그러나 엄마 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 남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딸의 생후 30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