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했다는 ‘공복 유산소’, 몸에 무리 안 가나
30㎏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청바지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지난 1일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름 잘 가!!! 천천히 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수현이 지난여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꽃무늬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사진에서는 날씬해진 몸매가 돋보였다. 허리선을 드러내는 딱 붙는 청바지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이수현은 앞서 최고 체중에서 약 30㎏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체중이 크게 늘었던 시기를 지나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며 감량에 성공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복 어떻게 이렇게 잘 입냐”, “젤리슈즈 너무 귀엽게 잘 어울린다”, “싱그러운 느낌”, “공주 룩북 예쁘다”, “건강해 보여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수현의 다이어트 과정이 알려지면서 그가 했던 운동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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