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강민경, 패션 브랜드 설립한지 7년..던→고현정 모델에 “너무 영광” (걍밍경)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원소윤, 던, 고현정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피곤해도 밥은 차려 먹는 용산구 자취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 참석했다. 그는 “오늘 가을 캠페인 촬영을 하러 왔다. 원소윤 님,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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