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물이 나를 덮쳤을까” 97세 생존자가 묻는 ‘기후 정의’
구조된 97세 노인 “왜 물이 덮쳤나” 되풀이네팔, 중·미·인도에 피해 배상 요구국제사회, 시혜 넘어 책임 응할까지난달 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의 데비갓 노인 요양원에서 구조된 구나 마야 보하라(97)를 구조대원들이 굴착기에 실어 구조하고 있다.
EPA연합뉴스지난달 2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를 강타한 대홍수의 실태가 미처 알려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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