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38주 만삭에 반찬가게 사장 변신…“장사하려고 방송 18년 했나 봐”
남보라가 임신 38주 차 만삭의 몸으로 어머니의 반찬가게 지점을 맡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가족들이 준비한 베이비샤워와 함께 아들 이름 ‘이다니엘’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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