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품의 아프리카인](49) 가나서 온 수학도 나나 "독도에 반했다"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가나 출신 유학생인 조이 나나 오코군-오돔플레이(29·이하 나나)는 한국에서 응용수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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