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없는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이제 밤길 달린다
청계 A01 차량. 서울시 제공22일부터 평일 야간에만 운영오후 7시부터 9회, 11시 막차 무료지만 교통카드 ‘태그’해야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가 22일부터 서울 청계천 밤길을 달린다.서울시는 22일 오후 7시부터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청계 A01’의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운전대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버스를 야간 시간대에 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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