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황당 사고' 지금껏 이런 부상은 없었다...난입 관중이 살인 백태클! 유벤투스 DF, 개막전 앞두고 훈련 불참
[OSEN=고성환 기자] 믿기 어려운 사고다. 페데리코 가티(28, 유벤투스)가 친선경기가 끝난 뒤 피치 위로 난입한 팬의 백태클에 맞고 쓰러졌다.'풋볼 이탈리아'는 20일 "유벤투스 수비수 가티가 경기장에 난입한 팬과 충돌해 부상당했다. 유벤투스 구단은 그가 경미한 부상을 입은 뒤 예방 차원에서 훈련에 불참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이번 사건은 19일 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