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1000Hz 벽 뚫은 LG전자…화질 손실없는 ‘꿈의 모니터’ 나왔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1초당 1000번의 화면을 출력하는 초고주사율과 FHD(1920x1080) 해상도를 동시에 지원하는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를 시장에 선보인다.LG전자는 26일 FHD 해상도 환경에서 1000Hz 주사율을 화질 저하 없이 기본으로 구동하는 ‘LG 울트라기어’ 신제품(모델명: 25G590B)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주사율은 디스플레이가 1초 동안 보여주는 신규 장면의 수치를 의미하며, 1000Hz는 1초에 최대 1000장의 정지 화면을 연속 배치함을 뜻한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움직임의 끊김 현상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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