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金 꼭 따야하는데…" 애제자 투수 3인방 차출, '최대 출혈' 감수한 KT "마무리 1순위는 손동현"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금메달 꼭 따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아시안게임 끝나고 가을야구에도 잘 던질 테니까."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애제자들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KT는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인해 가장 큰 전력 출혈을 겪는 팀으로 꼽힌다. 토종 에이스 소형준, 5선발 오원석, 마무리 박영현이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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