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HD현대일렉트릭, 유럽 맞춤형 '친환경 고압차단기' 독자 개발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징계 검토 안 해…당 안팎서 비판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 탄다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HD현대일렉트릭, 유럽 맞춤형 '친환경 고압차단기' 독자 개발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징계 검토 안 해…당 안팎서 비판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 탄다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과학

한국형 우주방사선 측정기, 2030년 달 남극 간다…NASA 민간 달 착륙선 탑재

Donga Ilbo ·
한국형 우주방사선 측정기, 2030년 달 남극 간다…NASA 민간 달 착륙선 탑재

한국이 독자 개발 중인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LVRAD)’가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에 투입되는 민간 착륙선에 실려 2030년 달 남극으로 향한다.

LVRAD가 수집한 자료는 장기 유인 달 탐사의 주요 위험 요인인 우주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우주항공청은 NASA 민간 달 착륙선에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를 탑재하기 위한 이행약정을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약정에 따라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하는 LVRAD는 2027년 실제 우주 비행에 사용할 비행모델로 완성돼 미국으로 보내진다. 이후 미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달 착륙선에 탑재돼 2030년 달 남극 표면으로 이송될 예정이다.LVRAD는 달 남극 표면에 도달하는 우주방사선의 투과량과 중성자 환경을 정밀하게 측정한다. 대기가 없는 달 표면은 태양과 은하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입자에 그대로 노출된다. 우주방사선은 인체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어 장기간 달에 머무는 우주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다른 매체의 관련 기사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