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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췌장암 4기 진단 받고 “운 좋았다”는 50대 남성… 왜?

Health Chosun ·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으로 불린다. 하지만 암이 진행되거나 췌장 머리 부분에 종양이 생기면 복통과 황달,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췌장암은 발견 당시 이미 진행돼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아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이 노랗게 변하고 피부가 심하게 가려운 증상이 생겨 병원을 찾았다가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6일(현지시각) 외신 BBC 등에 따르면 영국 스태퍼드셔주에 거주하는 제임스 타인(52)은 어느 날 갑자기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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